할머니 이러시면 곤란해요! 가끔 청년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할머니들 특히 대중 교통에서 할머니 이러시면 곤란해요 같은 상황이 많이 일어난다. 그런데 본의 아닌일들이라 할머니 이러시면 곤란해요 말만해주면 어잌후 총각 미안혀 몰랐네~ 이런 정도다. 아래에 할머니 이러시면 곤란해요 정도는 거의 애교 수준이다.


앞좌석에 할머니가 버스 안전지지봉을 잡고 있는데 뒷좌석 사람의 무릎을 좌석 팔걸이로 알고 있었나보다. 급핸들이 꺾이는 상황이었으면 충분히 그럴만도 하지만 뭐라고할까 무릎의 딱 급소를 팔꿈치로 누르고 있었으면 뒷사람의 통증이 좀 가해졌을 듯!!



그러나 이런 애교 수준을 넘어서 자주 진상으로 가는 사람들이 있다. 유독 이슈가 많이 되는 것이 버스 진상녀들이다. 좀 자작나무 타는 냄새가 나긴 하지만 뭔가 이슈를 노리고 찍은 듯한 동영상 바로 버스 봉춤녀도 있다. 좀 이해가 안되긴 하지만 버스에 승객이 많았을 때 했으면 제대로 진상이었을 듯. 저걸 보는 버스 기사도 참 기가 막혔겠다.



간혹 버스안에 자리 가지고 진상을 부리는 버스 진상녀들이 있었으니 어휴 이건 뭐 말이 안나온다. 그 외에 진상녀들


요즘 드라마가 진상녀들 버릇을 여럿 망쳐놓는다. 자신의 신분이 좀 되는 것도 아니고. 서비스엎 사람들을 전부 종처럼 부린다. 버스 이상으로 버스가 고장나니 버스기사 아저씨를 사죄하게 만든다. 참 기가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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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