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차 디자인 퀄리티 후덜덜하다. 80년대 차 디자인 보면 지금하고는 트랜드가 확실히 차이가 나는 것을 알 수 있다. 80년대 차 디자인 보면 상당히 각진 디자인을 선호했던 것을 알 수 있다. 80년대 차 디자인은 공기저항은 거의 무시하고 각진 디자인에 몰두 했을 듯!!

80년대 차 디자인
80년대 차 디자인

특이하게도 운전석이 정중앙에 있다. 양쪽에 두명의 좌서이 있다. 차 폭하나는 정말 넓었을 듯하다. 그리고 차천장이 쪼그만하다. 피라미드 모양 처럼 위로 갈수록 날카로워지고 있다. 이는 차로 장시간 운전하면서도 많은 빛을 받기 위한 배려로 판단된다. 80년대 차 디자인에 이런 고려를 했다는 것이 자동차 운전자와 탑승자의 환경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80년대 차 디자인
80년대 차 디자인
80년대 차 디자인

내부 디자인도 엔틱하면서 상당히 럭셔리 하다. 당시도 컨셉카라는 개념이 있었기 때문에 실존했던 차량이기 보다는 80년대 차 디자인 스포츠카의 컨셉으로 판단된다.


80년대 차 디자인 중에 이런차가 영화에서도 나온다. 82년에 나온 백투더퓨처에 나오는 타임머신 자동차 드로리안이 이와 유사한 디자인을 가지기도 했다. 80년대 현기차는 어떤 차를 선보였을까? 당시 현대차 중에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던 차종으로 스텔라가 있다. 포니도 이 당시 대히트 작이었다. 스텔라는 한국 택시의 아이콘 차량이기도 했다. 이후에 고급차종으로 나온 최초의 그랜져 각그랜져가 있다. 우리나라 80년대 차 디자인 또한 이런 각진 디자인을 많이 채택하곤 했다.


Posted by 주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