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미(원피스 753화에서는 벨라미로 해석되서 나왔다. 번역본마다 다르겠지만 우리는 베라미라는 이름이 더 익숙하다.)와 도플라밍고는 무슨사이인가? 원래부터 벨라미는 도플라밍고의 부하다. 원피스에서 그랜드 라인에 대한 떡밥이 조금 수그러드러서 갑자기 신세계에 대한 이야기가 막 튀어나오기 시작한다. 루피가 벨라미를 처음만났을때 벨라미는 신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꺼낸다.

원피스 753화, 원피스 753화 후기

도플라밍고는 왜 자신의 부하인 벨라미를 원피스 753화에서 죽이려고 했을까? 도플라밍고는 간부중 한명인 델린져를 통해서 벨라미를 처리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하지만 멀쩡히 살아서 도플라밍고를 찾아온 벨라미. 원피스 델린저는 머리에 뿔이 달렸고 하이힐을 신고 있으며 킥과 빠른 신속과 머리의 뿔을 무기로 하는 돈키호테 페밀리 중에 한명이다.

벨라미, 원피스 베라미

지금까지의 원피스 내용을 쭉~ 둘러보면 베라미는 해적들의 로망인 원피스에는 큰 관심이 없는 인물이다. 도플라밍고 또한 마찬가지다. 벨라미는 단지 해적으로서 어느정도 힘을 가지고 명성을 가지고 싶었던 것 뿐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재력가인 도플라밍고가 필요했다. 덕분에 간부로서 어느정도 해적의 입지를 만들었다. 그런데 도프라밍고는 사업가다. 자체적으로 힘과 권력을 가지고 있지만 뭔가 본인의 힘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 돈키호테 패밀리를 만드고 시저를 통해 스마일리 제조를 하는 것이다.

델린저, 원피스 델린저

도플라밍고는 워낙 기회주의자이며 사람을 이용할 줄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벨라미를 본인 뜻대로 되도록 내버려두지는 않았을 것이다. 벨라미라는 인물 자체가 자신의 말을 곳대로 받아드리지 않을 것이며 언젠가는 기어 오르려는 것을 눈치 챘기 때문일 것이다. 두사람은 결코 서로를 신뢰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돈키호테 페밀리, 돈키호테 페밀리 간부

아무튼 지금 원피스는 루피와 해적연맹(?)과 돈키호테 패밀리 간부와의 싸움으로 흘러가고 있다. 원피스 754화 내용은 벨라미와 도플라밍고의 싸움 안봐도 뻔하겠지만 벨라미가 떡실신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아주 잠깐 힘을 합친 해적들과 돈키호테 패밀리 간부들의 싸움. 그리고 루피 일행이 도플라밍고와 마주하면서 끝이나지 않을까 싶다. 이번주 원피스 754화 대박기대~
Posted by 주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