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시즌이다. 멀리있는 해수욕장보다는 가까운 워터파크를 찾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워터파크 준비물 하면 딱히 많지 않다. 워터파크 가면 왠만한게 다 있기 때문에 수영복, 수영모자 정도만 챙겨가면 되겠다. 워터파크에 먹을 것은 반입이 안된다고 되어 있지만 수박이랑 간단한 간식정도는 들고가서 몰래먹긴 하더라 매너는 아니라고 할지어도 말이다. 몇 안되는 워터파크 준비물 중에는 아이들 구명조끼가 있다. 유아용 아동용 구명조끼가 워터파크에서 대여할 수 있지만 가능한 아이들 구명조끼는 따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아동 구명조끼로 리틀타익스 구명조끼 추천한다.

리틀타익스 구명조끼, 유아용 구명조끼

워터파크 아이들 구명조끼를 대여해주긴하지만 다 똑같아서 우리아이와 다른 아이들이 구분이 안간다.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아이들 때문에 워터파크에서 아이들 찾느라 정신이 없는데 이렇게 별도의 눈에띄는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으면 그나마 찾는데 용이하다. 그래서 리틀타익스 구명조끼 정도는 워터파크 준비물 정도로 체크해두는 것이 좋다.

리틀타익스 구명조끼, 유아용 구명조끼

또 구명조끼라는 것이 기능성도 있어야 한다. 아이들이 물에서 놀다보면 추운줄 모르고 논다. 그러다 보면 감기에 걸릴 가능성이 있는데 보온 기능이 있는 리틀타익스 구명조끼 정도는 있어줘야 물에서 오래 놀아도 보온으로 감기에 대한 염려를 조금 덜 수 있다. 그런 기능적인 측면에서 리틀타익스 구명조끼 추천하는 이유다. 워터파크 준비물로 챙겨두길

리틀타익스 구명조끼, 아동용 구명조끼
리틀타익스 구명조끼, 아동용 구명조끼

아동용 리틀타익스 구명조끼 디자인이다. 앞, 뒤는 이렇게 생겼다. 빨간색과 노란색의 조합에 테두리는 파란색으로 되어 있다. 색상이 확눈에 들어오긴하다. 그런데 사람들이 바글거리는 워터파크에서는 색상이 튀어도 잘 구분이 안된다. 그래도 이정도는 되어야 아이들 구분하는데 어느정도 도움이된다.

워터파크 준비물, 원터파크 구명조끼

리틀타익스 구명조끼는 지퍼를 올리는 방식이며 상단에는 벨크로 찍찍이로 지퍼를 살짝 고정시켜준다. 지퍼가 내려가지 않도록 찍찍이 붙이도록 하자.

워터파크 준비물, 원터파크 구명조끼

리틀타익스 구명조끼 안쪽에는 사이즈와 용량이 나와있다. 그리고 안전 인증번호, 사용 설명서와 주의 사항이 나와 있으니 잘 읽어 보도록 하자.

워터파크 준비물, 원터파크 구명조끼

사용연령에 따라서 구입하면 되긴한데 4세부터도 입혀도 오래오래 입일 수 있을 것이다. 1년 중에 한계절만 사용하는데 3년 이상은 써야 되지 않는가? 사용체중이 나와 있으니 부력에 맞게 지켜주는 것이 좋겠다.

워터파크 준비물, 원터파크 구명조끼

말이 구명조끼이지만 익사방지 기능은 없는거다. 우선 깊은 물에 가지 않는 것이 상책이다. 구명조끼를 했다고해서 물에 자유롭게 뜨는 것이 아니다. 어느정도 수영이 가능해야 물에 뜬다. 물에 완전이 둥둥 뜨려면 구명조끼와 튜브를 함께 사용해야 한다.

리틀타익스 구명조끼, 워터파크 준비물
리틀타익스 구명조끼, 워터파크 준비물

구명조끼 자체는 두껍다. 어느정도 보온기능이 되는거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완전 보온이 되는 것이 아니니까 실내에서 물놀이를 한다면 꼭 가끔 온탕에 대려가야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 말했듯이 워터파크에서 대여해주는 구명조끼든, 리틀타익스 구명조끼를 사용한다고해서 완전히 물에 뜨는 것이 아니다. 단지 수영을 도울 수 있도록 어느정도의 부력을 주는 정도가 전부다. 수영을 못하는 아이는 꼭 튜브도 같이 해야한다. 그래도 보온성이나 청결성, 눈에 띄는 색상을 고려한다면 워터파크 준비물로 아동용 리틀타익스 구명조끼를 별매하는 것이 좋겠다.


Posted by 주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