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엑소 굿즈 지름신이 오고있다. 날씨도 점점 더운데 괜찮은 부채가 없나해서 마이스타굿즈 블로그에 접속해봤다. 딱 엑소 부채가 있어서 바로바로 클릭클릭했다. 엑소팬이라면 크리스 탈퇴, 백현 태연 연애 소식에도 변함없는 팬심을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이렇게 엑소 부채로 땀을 식히겠음!

엑소 굿즈, 엑소 부채

이전 엑소 중독 앨범은 사고가 워낙 많았던 탓인지 중독 포스터를 볼때마다 조금짠하다는 생각이든다. 부채 앞에는 엑소 멤버 12명의 사진 엑소케이, 엑소엠 맴버들이 그려져 있다. 에공;; 크리스는 왜 탈퇴하고 중국 영화사랑 손잡고 가는거야? 속이 타니까 부채질이 땡기는구만ㅎ

엑소 굿즈, 엑소 부채

요즘 날씨도 더운데 팬들이 밖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얼마나 덥고 피곤한가? 부채하나 꺼내들고 친구들끼리 부채질하고 엑소를 맞이하는 수 밖에 말이다. 방송국앞에서 다같이 엑소 부채 꺼내들고 있으면 뭔가 흔들리지 않고 강하게 연합된 엑소팬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한다.

엑소 굿즈, 엑소 부채

뒷면에는 엑소로고가 그려져있다. 인가가요 엑소 나오면 부채 다같이 흔들고 있으면 보기 좀 이상하겠지만, 공연장에서 들고 있으면 나름 유용하게 쓰일지도 모르는 엑소 굿즈 되겠다. 갈때 엑소 모자 그리고 엑소 티셔츠 입고 손에는 부채 들고 가면 패션의 완성인가? ㄷㄷㄷ


엑소 부채 손잡이는 인체공학적(?)으로 된 구조랄까? 플라스틱 마무리가 잘되어 있어서 손에 잡히는 그립감이 괜찮다.

엑소 굿즈, 엑소 부채

엑소부채 가격은 1개에 천원, 2개에 1500원이다. 가격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기 때문에 친구들이랑 다 같이 사서 부채질 해도 되겠고, 친구 선물이나 부모님한테도 선물로 하나 슬쩍 드려서 엑소 멤버들을 알려보는 것은 또 어떨까 싶고ㅎㅎ 그렇다.

본 엑소 굿즈 부채글은 마이스타굿즈 이벤트에 참여할라고 썼다.


Posted by 주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