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배변훈련시기 및 방법으로 고민하고 있는 부모들이 많을꺼다. 아기가 생기면 흔히 농담으로 열심히 일해서 분유값, 기저귀값 벌어라고 이야기를 한다. 그말,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는 실감하지 못하는 말들이지만 곧 육아에 돌입한지 몇달 되지 않아서 그 의미를 깨닫게 된다. 기저귀 값이 부담되어서라도 아기 배변훈련시기 그리고 배변훈련 방법을 찾아보는 부모들이 있을텐데 오늘 확실히 기저귀 떼는 방법을 알려주도록 하겠다.

아기 배변훈련시기, 아기 배변훈련 방법

언제쯤 기저귀를 떼는 시기가 찾아올까? 보통 20개월부터 아기 배변훈련시기로 잡는다. 이때부터 슬슬 배변훈련을 시작해서 36개월까지 아기 배변훈련시기로 잡는다. 그래서 보통 4살이 되면 기저기 떼는 시기로 생각하면 된다. 하지만 조금 늦는다고 해서 조급해 할 것도 없고 아기가 배변훈련을 잘 따라하지 못하고해서 혼낼 필요는 전혀없다. 오히려 몰아붙여서 배변훈련에 대한 거부감이 생기면 오히려 잘못된 배변훈련 방법이 되어버린다.

아기 배변훈련시기, 아기 배변훈련 방법

아기 배변훈련 시기를 20개월 부터 잡는 이유는 이때부터 아기가 부모의 말길을 알아듣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말이 조금 늦거나 아직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아기는 배변훈련시기를 조금 늦게 잡아도 별탈없다. 거듭 강조하지만 아기가 소변배변을 잘 못가린다고 해서 기저귀 떼는 시기가 늦어진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 없다. 4살까지도 기저귀 떼기를 어려워하는 아기들이 많다. 너무 다그치지 않아도 된다.

스티커, 아기 스티커

우선은 아기 배변훈련, 기저귀 떼는 방법으로 중요한것이 낯설지 않고 익숙하거나 거부감 없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화장실에서 배변훈련을 시킬 것이면 화장실에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스티커를 벽에 붙여주도록하자. 화장실은 밀폐된 곳으로 아기들이 거부감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변기위는 더더욱 그렇다.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뽀로로, 코코몽, 소피아 같은 캐릭터의 스티커를 붙여 놓으면 배변훈련 방법에 큰 도움이 된다.

배변훈련시기, 배변훈련 방법

보조변기와 아기변기 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소변훈련이든 배변훈련이든 힘이들어가는 것은 마찬가지다. 아기들은 근육발달이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온몸의 근육을 이용해서 배변을한다. 배변볼때 웅크리거나 하는 몸동작이 그것이다. 그래서 발이 바닥에 닿거나 발을 충분이 받쳐서 힘을 모을 수 있는 발받침이나 아기변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기저귀 떼는 방법, 기저귀 떼는 시기

아기 배변훈련시기 동안에는 부모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 아이는 부모를 보고 따라하는 것이 습관화 되어 있기 때문에 부모가 화장실 변기에 앉아 있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어야 한다. 아침이면 아기의 손을 잡고 화장실로 같이가서 변기에 앉아있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어서 따라하게 만드는 것이 아주 좋은 아기 배변훈련 방법이다. 또한 중요한 것이 일정한 아기 배변훈련 시기다. 아침에 잠을 깬뒤, 혹은 밥을먹고 난뒤 배변훈련을 꾸준히 시켜야 한다. 무엇보다. 기저귀 떼는 방법에서 중요한 것은 부모의 칭찬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 아기가 배변훈련에 성공하면 마구마구 칭찬을 쏟아부어야 한다. 조급해 하지말고 이런 방법을 반복적으로 해주면 아기 배변훈련에 성공하는 것이다.


Posted by 주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