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의 마법사에 허수아비가 남긴 명언이다. 오즈의 마법사는 라이먼 프랭크 바움의 소설이다. 토네이도에 휩쓸려서 이상한 나라 오즈로 날아온 주인공 도로시, 거기서 친구들을 만나는데 다들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고 싶어 한다. 도로시가 오즈에서 만난 친구들은 허수아비, 양철 나무꾼, 허수아비, 사자가 있다. 오즈의 마법사에서 허수아비는 똑똑한 지혜를 얻기 위해서 마법사를 찾아가서 뇌를 만들어 달라고 할 예정이다. 그러나 늘 촌철살인에 가까운 날카로운 명언을 남기는 허수아비다. 1939년에 나온 영화에서는 도로시와 허수아비의 대화에서 명언을 남긴다.


뇌가 없는데 어떻게 말을 하냐는 도로시의 질문에 허수아비는 사람들도 생각없이 많은 말을 하지 않나요?라는 말을 남긴다. 요즘처럼 TV틀면, 인터넷만 켜면 안좋은 소식이 연일 등장하는데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허수아비의 일침이 그냥 지나가는 소리로 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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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