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화요일에 방송되는 SBS 매직아이에 장동민이 어릴때 겪었던 실화가 이슈가 되고 있다. 장동민의 일화는 우리사회에 일침을 가하고 있다.


늘 옷차림이 체육복이었던 장동민이 어머니가 새로 사주신 옷을 입고 학교에 갔는데 마침 반에 학우가 같은 옷을 잃어버렸다고하자, 선생님은 장동민을 체벌한다. 계속 이어진 체벌에 장동민이 참지 못하고 자신이 훔쳤다고 잘못된 사실을 전하자 그 후에 더 체벌이 가해졌다고 한다. 물론 그 점퍼도 뺏기고 말이다.


이것만큼 억울한 일이 또 있을까 한다. 옷차림으로 학생을 판단한 스승말이다. 예전에 학교 다닐때 생각하면 선생님들 중에는 존경할만한 사람도 있었지만 물론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선생님들도 많았다. 이상한 스승보다는 좋은 스승이 더 많은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Posted by 주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