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가 빠진 소녀시대는 이렇게 총 8명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9명이야 소녀시대 완전체가 될텐데 8명이라서 뭔가 어색하고 아쉬운 느낌이 있다. 유닉으로 태티서가 있긴하지만 그래도 소녀시대는 9명이어야 제맛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이다. 그러던 중 일본의 그라비아 배우 시노자키 아이가 소녀시대의 다만세(다시 만난 세계)를 열창하는 동영상이 올라왔다.



시노자키 아이는 주로 사진으로만 접할 기회가 많았고 육성이 들어간 영상을 본적은 거의 없었는데 말이다. 노래 실력이 이정도 일꺼라고 상상도 못했다. 이 정도 가창력이라면 소녀시대 새맵버로 손색이 없지 않을까 싶다. 단연 소녀시대 외모 1위가 될테지만 말이다.


시노자키 아이, 시노자키 아이 동영상, 시노자키 아이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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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자키 아이야 말로 베이글의 원조다. 얼굴은 베이비 페이스인데 몸은 제대로 글래머인 것이다. 저 정도 인상이면 어떠한 남자가 싫어하겠는가? 방송에서 활동하는걸 거의 못봤기 때문에 이런 모습에 또 다른 충격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어찌 보면 우리나라에 가수겸 예능방송인 홍진영 닮은꼴이긴 하다. 홍진영 또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연예인이긴 하지만 너무 톡톡튀는 매력 때문에 약간 부담스러운 느낌도 있다.



최근 부쩍 성숙해진 시노자키 아이다. 국내에서 팬들이 많으니까 한국에서도 조금 활동하면 안될까요? ㄷㄷㄷ


Posted by 주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