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네이도 위엄 그리고 위험성 얼마나 될까? 최근 개봉한 영화 인투더스톰을 보면 토네이도 위엄을 알 수 있게 된다. 우리나라는 대규모 태풍의 피해를 입지만 미국은 이렇게 다 쓸어버리는 토네이도 위엄 때문에 늘 인명과 재산의 피해가 발행산다. 미국은 얼마나 토네이도에 시잘리면 상어 폭풍이라는 샤크 토네이도라는 병맛 영화가 나올 정도이니 말이다. 토네이도 뒤엄을 우리나라에서 표현하자면 용오름이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토네이도 현상이 가끔 발견되기도 하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해안가에서 자주 발생한다고 한다.

아래에서 사지능로 토네이도 위엄을 한번 보도록하자.


멀리서 보면 토네이도도 자연의 위대함이 느껴질정도고 어쩌면 아름답게도 느껴지지만... 찰리 채플린이 말하길 우리의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고 했다. 이렇게 기승전.....


Posted by 주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