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 경기장 최근 모습이다. 아테네는 2004년 올림픽 개최국이다. 화려함 뒤로하고 아테네 경기장 최근 모습은 처참할 정도다. 강산도 10년이면 변한다더니 아테네 경기장 최근 모습을 보고 이야기하는 말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15조 투입하여 만든 올림픽 경기장들 하지만 아테네 경기장 최근 관리 형태를 보면 오히려 유적지에 가깝다고 볼 수 있지 않나 싶다. 그 화려했던 아테네 경기장이 왜 이렇게 바뀐 것일까? 왜 관리를 안했을까? 아니면 의도된 유적지 코스프레인가? 이유는 아테네 국가 부도 때문이다. 유럽발 경제위기와 연쇄 IMF가 터지면서 아테네가 이렇게 된 것이다.


유적지 스럽게 변한 아테네 경기장 최근 사진들을 보자. 나중에는 결국 유적지 관광이 되어버리지 않을까?


아테네 경기장 최근, 아테네 올림픽, 아테네 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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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 경기장 사진보면 마치 좀비가 쓸고 같듯하다. 영화 28일 후를 여기서 제작해도 되겠고, 미드 워킹데드 촬영장으로 서도 괜찮을 듯 하다. ㄷㄷㄷ


Posted by 주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