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젊었을 때 사진으로 훈남인증 하고 있다. 최민식 젊었을 때 사진보면 지금의 명량이나 루시에서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느낌을 주고 있다. 최민식 젊었을 때 보면 한 외모로 여심을 흔들었을 법하다. 최민식은 올드보이, 악마를 보았다. 범죄와의 전쟁, 루시 등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준바 있다. 악역인듯 악역아닌 악역같은 역할을 한 최민식은 한때 한국의 게리 올득만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우선 아래에 최민식 젊었을 때 사진을 보도록 하자.


여기까지 최민식 젊었을 때 사진 되겠다.



게리 올드만 형님의 젊었을 때, 최민식과 비슷한 이미지 아닌가? 참고로 게리 올드만은 배트맨 시리즈에서 제임스 고든 역할의 그 아저씨다. 그리고 제 5원소에서 악역을, 레옹에서 악역 형사를 맡은바 있다. 게리 올드만 또한 악역인듯 악역아닌 악역같은 배우라고 하겠다.



최근 루시에서의 최민식 vs 레옹에서의 게리 올드만, 삘~ 비슷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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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