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사모임 낯가림 맴버들이 화제다. 연예계 사모임 낯가림은 연예인들이 사석에서 낯가린다는 뜻이 아니고 모임 이름이 "낯가림"이라는 것이다. 최근 마동석의 동생이 결혼식을 했는데 연예계 사모임 낯가림 맴버들이 화환을 보내면서 맴버들이 누군지 알려졌다. 연예계 사모임 낯가림 맴버들 구성을 보면 도저히 어디서 이런 교집합이 나왔는지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 65년생 부터 91년생까지 연령층이 어울릴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이해하기 약간 어렵기도 하다.


연예계 사모임 낯가림 맴버들을 나이순으로 정리해보면 이렇다.



연기파 배우 손현주 1965년 생



과거에 김혜수의 남친으로 화제를 모았던 유해진 1970년생



푸근한 연기파 배우 고창석 1970년생



조금 무섭게 느껴지는 아저씨 배우 마동석 71년생



갑자기 뜬금없는 아나운서 맴버 김주하 1973년 생



말이 필요없는 연기파 여배우 김선아 1975년생



엇? 장혁까지? 1976년생



아시아의 별 보아 1986년생



그리고 가장 연예계 사모임 낯가림 최연소 맴버 최민호 1991년생


65년생 부터 91년생까지 연도별로 맴버를 구성하는 것일 지도 모르겠다. 그러고 보면 아직 80년생은 많이 없다. 조만간 많은 연예인들이 연예계 사모임 낯가림에 투입되지 않을까 한다. 그 영향력이 얼마만할지는 더 지켜봐야겠다.



Posted by 주인장...